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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채권은 하지 말자사는 이야기/벌어서불리자 2026. 1. 20. 14:15728x90
주식 하면서 상장폐지만큼 싫은게 있다면 채권 투자다.
장기적으로 한국 금리 내려간다고
그렇지 않더라도 주식 투자에 방패가 필요하다며 채권을 꼭 사라는데....
아주 먼 언제인가 삼성변액연금보험에서 주식 투자로 얻은 토실토실한 수익이 채권과 상쇄 돼서 그냥저냥이 되어버린 기억.
+ 이번에도 꼭꼭 필요하다고 해서 산 채권이 방어가 아니라 방해를 하고 있다니... ㅜ
문제는 채권은 비중이 몇%이건 간에 주식과 5:5, 6:4로 나누다보면 덩어리가 굉장히 큰 투자가 되고 만다는 것.
그냥 나는 cma나 mmf가 좋을 것 같아.
더이상은 사지 않으리.
채권이 좋다하니 언젠간 올라오겠지만.. 주식을 더 사고 싶어도 팔기가 싫어져서 적금 만큼이나 그림의 떡이 되어버린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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