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4rck3qas_rI?si=Ti4K8ArtEX1VmFjC
외환보유 비중 추이를 보다가....
요즘 미국 장기채 금리 상승 = 수요 감소 = 보유 축소??가 공론화 되고 있다보니
급 궁금하여 제미나이에게 세 가지 주요 외화자산의 보유비중을 부탁했는데 아래의 차트을 보여주었다.
통화량이 증가해 왔을거다 생각하면 보유비중 증가 + 보유액 자체도 상당히 증가했을 것.
잠시 한글 번역을 보자면..
3. 요약
자산 구분과거 비중 (2000년)현재 비중 (2026년 기준)주요 트렌드 특징
🇺🇸 미국 달러 (USD)~71%~57%점진적인 하향 곡선 (탈달러화 기조 지속)
✨ 금 (Gold)~10% 내외~24% - 26%구조적 급등 (30년 만에 미 국채 보유 가치 추월)
🇬🇧 영국 파운드 (GBP)~4.5%~4.5% - 4.7%변동 없이 평탄한 직선 유지 (보조적 기초 자산)
탈달러화중이라고 합니다.
또 궁금한거...
그럼 달러 대체는 딱 금이 답이냐ㅡ
비트코인 도 함 보자,
6년 사이에 0% 에서 0.75%로 상승
비트코인도 장기 관점으로 소숫점으로 모아가야 하는 자산인듯. 국가 기관들이 매우 낮은 비율로 비중을 높여가고 있는데 이럴려고 폭락을 만든 것이냐...
근데 정말 궁금한건.. 탈달러화가 달러 환율의 하락을 가져올 것인가 하는 점.
영국 파운드 보유액 감소가 파운드 환율에 영향을 미쳤는지 물어봤는데 장기로는 하락 트렌드를 보였고 등락은 이벤트(리먼브라더스, 탈EU 같은...) 에 영향을 받은 것이 많았음.
근데 swift는 디지털화폐가 상용화 되면 누가 돈 내고 이 느린 시스템을 이용하겠어?
하긴.. 어쩌면 불안한 코인 거래보다 거래보증이 가능한 역사있는 전통적 기관을 통해 거래하게 될 거 같긴 해. 코인이 빛의 속도로 이동한다고 해도 물류는 여전히 시간이 걸리는데 그 동안 자금을 hold해 주고 surrender를 받는 과정은 생략될 수 없겠지.
결론,
1. 탈달러화 중이니 금과 비트코인을 모아가자.
2. 탈달러화라고 달러가 바로 가치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겠다, 그러나 달러가 예전같지는 않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