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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당일기 5-7
    사는 이야기/잘먹고잘살자 2025. 7. 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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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차

    아침은 1호가 차려준대로.....

    아이들이 차려주는 밥상은 무조건 땡큐♡


    아이들한테 요리를 가르칠 때 대원칙을 간단하게 3개만 주었다.
    1. 신선한 재료를 사용할 것
    2. 잘 익힐 것
    3. 먹을 수 있게 간을 할 것

    아이들이 요리를 쉽게 생각하고 하나씩 해보는 것이 귀엽고 대견하다. 나는 너희들 나이에 라면도 못 끓였는데... 이정도면 대장금.





    오후에 아이들이랑 잉글리쉬베이비치.

    이거는 여기서 먹어야 맛...

    작년엔 $5였는데... 1달러 인상..

    먹으면서 종종 비둘기랑 갈매기, 가끔은 구스도 쫓아내야 한다.  피할 수 없는 단 하나의 불편함.




    아이들이랑 걷고 걸어 랍슨, 로드리~
    너무 럭셔리하게 먹이면 안되는데... 예쁜거 보면 자꾸 사주고 싶음. 장미라떼가 신기해서 도전해봤는데 괜찮았음.

    그 옆의 티는 오랜만에 한국에서 자주 보던 작은 얼음들이 반가워서 ♡

    그러나.... 늙었는지 이제 찬 음료가 잘 안들어가짐.;;


    점심에 마샬라치킨 어제 남은거+
    약사님이 버터바른 토스트 나눠줘서 ㅜ 또 배터지게 먹음..


    저녁 소세지와 타르트, 음료 조금...도 혈당이 괜찮았다. (하루치 모아서 캡쳐해서 그렇지, 원래 화면으로는 그닥 스파이크는 아님)



    지난 첫번째 테스트 때 보니 음식이 문제가 아니라 내 몸상태가 스파이크를 좌지우지 하는 것 같았다. 같은 과자라도 어떤 날은 괜찮고 어떤 날은 널뛰기....

    스파이크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 음식이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음식일 수도 있지만 내 컨디션이 괜찮아서일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 당시엔 통곡물 먹어도 스파이크가 많았음.





    6일


    아침은 먹던대로,
    통곡물 sourdough 발효빵에 땅콩잼
    + 벨페퍼
    + 사과



    점심에는
    배추된장국 (40대 후반 최애메뉴)
    계란후라이

    이른 저녁
    white spot


    사진 찍은 시간 5시 40분
    고기 위주로 먹으니 당연히 혈당변화 없음






    7일차

    메뉴 이름 모름...


    밥을 많이 먹으면 혈당은 많이 움직임..







    8일차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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